|
가수 윤민수-윤후 부자의 CF 촬영 현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기운을 차린 윤후는 "에너지 충전 12% 됐다. 이제 하면 된다"며 씩씩하게 말했다. 이에 아빠 윤민수는 "많이 웃어주면 좋은 거야"라고 조언했고, 윤후는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과 함께 고개를 끄덕거려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민수-윤후 부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