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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저우추추(周楚楚)가 레드카펫에서 진정한 시스루룩을 선보여 충격을 안겼다.
중국 네티즌들은 "노출이 너무 심해서 추하다", "관심은 제대로 받았겠네", "부산국제영화제 때는 오인혜가 가슴 노출, 홍콩영화제는 저우추추가 엉덩이 노출"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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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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