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인 김미화가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했다.
김미화는 "큰 아들이 일반적인 지능은 부족하지만 너무나 순수하고 착하다. 음악 쪽으로는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며 "큰 아들을 장가보내는 것이 간절한 소원"이라고 발달장애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사회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25분. <스포츠조선닷컴>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