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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경아 트위터> |
배우 장경아가 여배우들의 성 접대 실태를 언급한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또 같은 해 10월에는 고 장자연 사건을 다룬 영화 '노리개' 제작과 관련해 글을 남겼다. 장경아는 "신인 연예인 성 상납 비리를 다룬 영화 '노리개' 제작한다고. 근데 누가 누구의 노리개이고 피해자인지는 구분 짓지 말았으면 좋겠다. 알면서 덤벼들어 놓고 나중에 와선 피해자마냥 울어도 늬들 책임이야. 서로 이용해 먹으려는 더러운 마인드는 똑같지 뭘"이라고 강하게 표현했다.
최근 배우 김부선과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 등 여자 연예인들의 성 상납 제안 발언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장경아의 '돌직구' 발언에 또 한 번 파문이 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