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선미에 이어 김현주도?
소용 조씨 역으로 출연 중인 여주인공 김현주는 극중에서 상궁이 "사내와 정을 통한 적이 있냐"라며 묻자 "그렇게 못 미더우시면 더 자세히 보시지요"라고 말하며 옷을 벗어 던졌다. 이어 그녀의 가슴 라인 윗부분이 드러난 것.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조선 인조시대 궁정에서 벌어지는 여인들의 갈등과 야망을 담은 작품으로 매주 주말 방송된다.<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