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납제안' 英가수, 한뼘 비키니로 '볼륨 몸매' 과시

최종수정 2013-03-26 11:33
마일린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인 마일린 클라스가 비키니 화보 촬영에서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25일(현지시간) 마일린 클라스가 태국에서 수영복 브랜드 '리틀 우드(Littlewoods)'의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마일린 클라스는 주황색 '한 뼘' 비키니를 입고 바다에 들어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관능미를 발산했다. 그녀는 구릿빛 피부와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로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해 영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얼굴' 3위, 2007년 영국 소아암 자선단체가 뽑은 '가장 아름다운 엄마' 1위에 오르기도 한 마일린 클라스는 2010년 한 해외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톱스타와의 식사자리에서 성관계 제안을 받았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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