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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중국에서 '우유 목욕신'을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장서희는 "그런데 우유 비린내는 정말 장난이 아니다. 욕조에 30분 이상 앉아 있는데 샤워를 해도 계속 비린내가 났다"고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장서희는 이내 "그렇지만 피부에는 정말 좋았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10년 동안 삼천배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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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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