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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성이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의 마지막 멤버로 최종 결정, 정글행 티켓의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한편, 막내 김혜성이 합류한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는 이로써 안정환, 오지은, 정준, 김혜성 등 신입 부족원과 선배 부족원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이 함께 출연하며 오는 4월 1일 네팔로 출국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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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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