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마셰코 셀럽'서 서리태 눈물 "압박감에 숨막혀"

기사입력 2013-03-28 14:48



개그우먼 신봉선이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

신봉선은 최근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이하 마셰고 셀럽)' 6회 미션장에서 눈물을 흘렸다. 지난 5회에서 미스터리 박스 우승을 차지하며 탑5에 오른 그는 이날 미션장에서 "갑자기 숨이 막혀온다. 압박감이 이중삼중으로 왔다. 너무 힘들고 떨리고 아등바등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마스카라가 번지고 눈썹이 떨어져 검은 눈물을 연신 쏟아내는 모습에 동료 도전자들 뿐 아니라 심사위원 및 제작진도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심사위원 강레오 셰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보니 그동안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컸던 것 같다. 울지 말고 화이팅 하라"고 다독였고, 노희영 심사위원 역시 등을 두드리며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29일 오후 10시 방송.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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