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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갔다 금방 돌아올 것"
또 이수현은 상금 활용에 대해 "아직 상금을 받지 않았고 진짜 이렇게 큰 돈을 받을줄 몰라서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다. 한 인터뷰에서 신발을 사고 싶다고 했는데 지원을 해주셨다. 그래서 이젠 옷을 사고 싶다"고 해맑게 웃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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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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