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현철(43)이 13살 연하의 아내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김현철은 18일 방송하는 '자기야'에 출연, 13살 연하 아내 얼굴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이 날 녹화에서 김현철은 "믿기 힘들겠지만 아내가 먼저 프러포즈를 해서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시부모를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년 전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10년 전 제가 운영하던 포장마차의 단골 손님이었다"며 "아내를 본 순간 운명처럼 그녀와 결혼할 것을 직감했다"고 말했다.
김현철의 아내는 자기야 대표 코너 '팩트체커'에서 '자기야'에서 새로 선보이는 '월간 뾰루지' 함익병 기자가 단독 입수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주 '자기야'는 '당신은 첫사랑과 결혼했습니까?' 특집으로, 스타부부들의 첫사랑과 얽힌 애틋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