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1000억대 재력가 집안 ‘엄친딸’

기사입력 2013-04-23 20:28


사진=tvN 'enews' 방송화면 캡처

걸 그룹 에이핑크 탈퇴를 선언한 홍유경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방송에 공개됐던 그녀의 '럭셔리 하우스'와 '집안재력'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enews '기막힌 순위' 코너에서는 '집안 덕에 럭셔리한 라이프, 집안 짱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집안 재력이 좋은 스타를 꼽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방송에서 홍유경은 자신이 직접 집을 공개하며 럭셔리하고 넓은 저택을 소개, 미국 유학 사실과 '홍유경 아버지는 연간 매출 1000억 원이 넘는 철강업체의 대표'라는 영상도 함께 전파를 타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에 홍유경은 DSR제강 대표이사 홍하종의 딸로 알려지며 아이돌계의 대표적인 '엄친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3일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4월 19일 데뷔해 2년 여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해 온 홍유경 양이 더 이상은 에이핑크 멤버로 함께 활동 할 수 없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히며 홍유경의 팀 탈퇴 소식을 전했다. 홍유경은 올해 13학번으로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신입생으로 입학, 학업에 전념 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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