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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하룡이 후배 최양락의 얼굴에 우유 팩을 던진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계속 말끝마다 '노인네'라고 놀려 화가 나 들고 있던 우유 팩을 최양락 얼굴에 던졌다"며 "'우유 팩 사건' 이후로 최양락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임하룡은 "20년째 밟아 온 다이아몬드 스텝 때문에 발목에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5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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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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