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기네스펠트로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그녀의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기네스펠트로는 지난 2010년 미국 햄프턴 해변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당시 현지 기자에 포착된 사진 속 기네스펠트로는 아들 모세 마틴, 딸 애플 마틴과 함께 망중한을 즐기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엄마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잡지 '피플(People)'은 기네스 펠트로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People's Most Beautiful woman)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엄격한 채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데 큰 점수를 얻었다. 그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된 데 대해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스스로 제일 아름답다고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