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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f(x)(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독서광임을 자처했다.
빅토리아의 선택을 받은 '도르와 함께 한 인생 여행'은 유명작가 미치 앨봄의 신작으로, 시간의 아버지인 도르를 통해 인생과 시간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간 후 미국 '타임'지가 극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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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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