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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전지후가 규리 어깨에 기대며 달달한 로맨스를 시작했다.
한편 전지후는 '네일샵 파리스'에서 잘생긴 외모에 지적이고, 자상한 성격의 주인공 알렉스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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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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