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2' 김현지, 백지영 울리며 생방송 진출

최종수정 2013-05-04 10:37

사진캡처=Mnet

Mnet '보이스코리아2'의 신유미, 김현지, 송수빈, 함성훈이 생방송 진출에 성공했다.

네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보이스코리아2'의 KO라운드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생방송에 진출했다. 특히 코치 백지영은 김도향의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부른 김현지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김현지는 사람을 집중시키게 만드는 마력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을 울컥하게 건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2.9%, 평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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