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왕따설` 눈물고백 "탈퇴 몰랐다…왕따 아닌데…"

최종수정 2013-05-04 15:38
티아라

티아라 유닛 티아라엔포가 '화영 왕따설'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되는 Mnet '비틀즈 코드 시즌2'에 티아라엔포와 심신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탁재훈은 "대중들에게 많은 충격을 줬던 왕따설"이라며 조심스레 말했다. 이는 지난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왕따설을 언급한 것.

이에 은정은 "말씀드리고 싶었다. 사실.."이라며 말문을 열었고, 이어진 장면에서 "탈퇴를 할지도 저희는 몰랐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눈물을 흘렸다. 효민 역시 "아 이게 왕따가 아닌데..."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고, 모든 멤버들이 눈물을 닦으며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나왔다.

또한 화면에는 '방송 최초 티아라가 직접 밝히는 그녀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들... 그녀들이 너무나 하고 싶었던 그때 그 이야기들... 어디에서도 하지 못했던 티아라의 진솔한 이야기'라는 자막이 삽입돼 티아라엔포가 자신들의 입으로 밝히는 왕따설의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방송은 6일 오후 6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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