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영화 흥행 공약으로 가수 싸이를 거론해 화제다.
윌 스미스는 "한국 영화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중요한 시장이다"라며 "한국에서는 30일에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날 실망시키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애프터 어스'는 3072년을 배경으로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 사이퍼 레이지(윌 스미스)와 아들 키타이 레이지(제이든 스미스)가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다. 오는 30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