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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벽이 어머니를 위해 새로 지은 바닷가의 작은 캡슐별장을 공개했다.
또한 바닥과 벽, 천장 내부는 모두 숲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친환경 목재로만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벽은 "바다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이곳에 만들었다"며 "우연히 사진을 찍으러 이곳에 놀러 왔다가 노을에 내가 반했다. 어머니가 평소에 마음속에 그려둔 고향은 이런 곳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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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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