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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쌍칼'을 든 특급 요리사로 변신한다.
한편 김혜수는 실제로도 수준급 요리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에서 20분 만에 4가지 요리를 뚝딱 선보여 화제가 됐던 김혜수는 '직장의 신' 촬영 현장에서도 토르티야를 직접 만들어 스태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평소에도 매니저, 코디 등의 간식을 직접 만들어주는 '요리 마니아'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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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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