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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사실을 고백한 가수 백지영의 과거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이에 관객들은 "한 잔 해"라고 연호하자, 백지영은 "이제 결혼해야 하는데 술 끊어야죠"라는 재치 있는 대답으로 관객들을 웃겼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오는 6월 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임신 9주차인 백지영은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장거리 여행을 자제하고 신혼여행도 미룬 상태로 알려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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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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