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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딸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을 다 모아서 내가 데리고 다난다"며 "오지랖이다"고 웃었다.이어 "딸이 나보다 더 바쁘다. 유치원 스케줄과 학원 때문에 바쁘다. 댄싱 수업과 그림 그리기 수업 등 하고 있다"고 덧붙여 극성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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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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