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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이 연극 '첼로의 여자'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올해로 데뷔 30년째인 이재은이지만 한 시간 반 이상의 공연을 이끌어가는 '모노드라마'를 연기하는 것은 처음. 더욱이 이번 작품은 이재은의 일생과 많이 닮아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오랜 공백을 깨고 팬들 앞에 서는 이재은의 모습은 오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유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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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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