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부란, 둘이 각자 두 가지의 인생을 살아가다 이제 둘이 하나가 되어 한 곳을 바라보며 하나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라며 부부라는 의미를 전했다. 이어 "혜영아 나와 한 곳을 바라보며 하나의 인생을 살아가줘서 고마워"라며 아내 정혜영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전했다.
이어 정혜영과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션과 정혜은 하얀색과 베이지색 바탕에 하트무늬가 그려진 커플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상자 위에 앉아 있는 정혜영은 션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션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 션과 정혜영은 활짝 웃으며 서로의 눈빛을 마주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후 션은 "우리에게 하루 24시간은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 너를 오늘 더 사랑해!"라며 또 다시 글을 남겼다. 이어 "너와 함께 하기에 오늘 더 행복해! 너 때문에 오늘 더 감사해!"라며 정혜영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또 한 번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부부의 날을 맞이해 미혼남녀 681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스타부부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33.5%인 228명이 션과 정혜영 부부를 뽑아 1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