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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섹시스타' 샤론 스톤(55)이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한편 지난 15일 개막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 폐막한다. 폐막작은 제롬 살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올랜도 블룸과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은 '줄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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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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