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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아이유 폭행설 루머를 해명했다.
그는 "아이유를 그 당시 많이 본 적도 없다. 그 이후 여자 12명이 함께 출연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출연하게 됐다. 하지만 아이유는 너무 어린 동생이라 그럴 게 별로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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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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