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다리에 생긴 멍 논란. 도대체 왜 저런 멍이?

최종수정 2013-05-24 08:07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다리 멍 사진을 두고 네티즌들의 설전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행사 직찍] 나나 다리 멍 자국 대박!! 혹시…?' 라는 제목으로 나나가 한 행사에 참여한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후 나나 다리에 생긴 멍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 나나는 오렌지캬라멜 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허벅지와 무릎에 멍으로 보이는 자국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이는 분명 다쳐서 생긴 멍이 아닐 것이다', '아니다, 그랬으면 멍을 가리고 나왔겠지 있는 그대로 다 보여주겠는가' 등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또 다른 네티즌은 최근 나나의 한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나나의 다리에 있는 '멍'에 대한 논란에 가세하였다.

나나는 애프터스쿨의 대표 각선미를 담당하고 있는 멤버인 만큼 이번 나나의 '다리 멍'에 대한 논란은 점점 증폭되고 있고, 네티즌들이 제기한 각종 의혹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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