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리그 오브 레전드 2013 올스타전'(이하 롤 올스타전)에 직접 찾아가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날 서유리는 롤에 등장하는 한국의 구미호 캐릭터인 '아리'를 코스프레 한 복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우의 긴 꼬리와 귀 모양으로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서유리는 볼륨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양한 표정 연기와 포즈로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5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원본 사진 고르는 중... 시비르 같나요? 코스팀 CSL에서 의상&소품 협찬해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롤 캐릭터 '시비르'를 코스프레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유리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비스듬히 누운 서유리는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