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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KBS '개그콘서트' 동기를 좋아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김영희는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 박미선 선배님은 누군지 아신다"고 밝혔고, 김영희의 어머니는 "이사하는 날 남자 동기 5명이 밥을 먹으러 왔더라"며 "나는 그때까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몰라서 그 애한테 '난 너 같은 스타일이 싫다. 네가 무거워서 싫다'고 말했다"고 했다.
또 "이제 마음을 접지 않았냐"는 박미선의 말에 김영희는 "아직도 좋다"라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