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철이 이혼 후 6년 만에 새로운 반려자를 만났다.
지난 2007년 배우 옥소리와 파경을 맞은 후 6년 만에 새로운 짝을 만나 보금자리를 꾸미게 된 것.
당시 옥소리가 팝페라 가수 정 모 씨와 외도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이후 박철은 옥소리를 간통죄로 고소했으며 옥소리는 법원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두 사람 사이의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박철에게 돌아가며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이 마무리됐으나, 박철은 복귀까지 2년 정도의 긴 시간이 걸렸다.
최근 박철은 라디오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박철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재혼은 아픔 없이 행복하길 기도할게요" "다시 짝을 찾으셔서 다행이에요"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