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모' 민지아 종영소감 "16부 대본받고 정말 마지막이구나"

기사입력 2013-05-29 08:20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SBS 수목극 '내 연애의 모든 것'에 출연 중인 민지아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속 민지아는 당대표 노민영(이민정)을 도와 당을 이끄는 여성 보좌관으로 등장했다. 그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솔직하게 고백까지 하는 당당한 워킹걸의 모습을 보여줬다.

민지아는 "16부 대본을 받고 정말 마지막이구나 실감했다.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같이 출연한 배우분들, 뒤에서 고생하신 스태프분들 너무 수고 하셨고 다음에 또 다시 만나길 바란다"며 아쉬운 종방 소감을 전했다.

'내 연애의 모든 것'은 16부작 으로 29일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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