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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음주운전을 한 뒤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다.
유세윤은 이날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가식적으로 살지말자"란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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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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