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을 한 뒤 경찰에 자수한 개그맨 유세윤이 '가식적이지 말자'는 메시지를 던졌다.
특히 유세윤은 자수하러 가기 전 오전 4시 20분쯤 자신의 SNS를 통해 "가식적이지 말자"라는 짧은 글로 자신의 심경을 남기고 경찰서로 향한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가수 윤종신은 답글로 "가식도 가끔을 필요해"라는 위로의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세윤 소속사측은 사실 광계를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