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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음주운전을 한 뒤 경찰에 자수해 화제다.
운전 당시 유세윤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18로, 면허 취소 처분에 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세윤은 경찰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 죄송한 마음에 경찰서로 오게 됐다"고 진술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했다고 해야 하나....애매하다", "안 걸렸는데도 자수 하다니, 한편으론 대단하다", "유세윤 솔직하고 양심있다", "하지만 이 상황을 잘 했다고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음주운전 한 건 잘못한 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