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1호, 최강 청순미녀 “생애 첫 여행 특별”

최종수정 2013-05-29 23:45
여자1호
SBS '짝' 여자 1호

역대 최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자 1호가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청보리밭에서 사랑을 찾는 애정촌 51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인 여자 1호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이미지의 여자 1호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통금 시간 10시 30분을 어겨본 적이 없다고.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여자 1호는 "생애 첫 여행이다. 집에서 외박이 안 돼서 개인적으로 여행이 처음이다. 대학교 1학년 때 MT 한 번 간 거 빼고 처음이다. 오늘 되게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뛰어난 외모에 CF 모델로도 활동했던 여자 1호는 2년 반 동안 솔로로 지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려대학교 출신의 현대제철 사원,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남자, 공군사관학교를 나온 삼성 직원과 바다를 지키는 해양 경찰까지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모범적인 남자들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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