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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후속작으로 엔터프라이즈호의 좌충우돌형 함장(크리스 파인)과 냉철한 일등항해사 스팍(재커리 퀸토)이 최정예 요원 출신인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테러에 대항해 전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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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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