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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집 공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특이한 소품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이가 "우리 집은 안 된다"고 만류하는 사이 '맨친' 멤버들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유이의 집을 방문했다.
또한 유이의 화장대 위에서 향수 하나를 발견한 김범수는 "유이 생일날 내가 준 향수"라고 자랑했고, 강호동은 "유이가 이거 한 번도 안 뿌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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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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