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미녀 프로볼러 김슬기, 멤버들 홀렸다

최종수정 2013-06-05 01:09

'우리동네 예체능' 미녀 프로볼러 김슬기

'볼링계 여신'으로 불리는 김슬기 선수가 '우리동네 예체능' 팀에 힘을 불어넣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인천 동춘동 히어로즈와의 대결에 앞서 볼링 연습과정에 돌입한 예체능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경기 당일 최종 연습 시간, 최연소 프로 볼러 김슬기 선수가 등장해 '예체능' 팀을 돕는 아군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23세의 김슬기 선수는 연예인 못지않은 귀여운 용모로 볼링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뛰어난 미모와 볼링 실력을 겸비한 김슬기 선수가 등장하자 예체능 팀은 크게 환호했다. 게다가 스페어 처리 향상을 위해 비장의 기술 3가지에 대한 족집게 과외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연신 "굉장하다"며 놀라워했다. 실제로 강호동은 한 번에 스페어 처리를 성공시키며 일취월장한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운동을 즐기는 이웃과의 스포츠 대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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