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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가 재판이 열리기 전에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탄 비앙카는 최다니엘로부터 대마를 공급 받아 3회에 걸쳐 흡연한 혐의로 지난 3월 불구속 기소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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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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