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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걸그룹 라니아의 매력에 빠졌다고 가수 데프콘이 폭로했다.
데프콘은 "그룹에 대해서 전혀 정보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주간아이돌'에 출연해서 가요 프로그램이나 무대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른 매력과 의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라니아가 정말 열심히 해줬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이끌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7월 방송을 시작해 장수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100회 특집에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등 정형돈과 친분이 두터운 걸그룹이 총출동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