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김남길, 손예진에 기습키스 '파국 예고'

기사입력 2013-06-11 23:00


<사진=KBS 2TV '상어' 방송 캡처>

'상어' 김남길이 손예진에게 기습 키스를 퍼부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 6회에서는 김준(한이수/김남길 분)이 조해우(손예진 분)에게 기습 키스를 퍼붓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장면에서는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김준에게 해우는 "무슨 일이세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라고 질문과 동시에 김준은 해우의 목을 끌어안은 채 키스를 했다.

그러나 이들의 모습은 몰래카메라에 의해 포착돼 키스 이후의 사건에 눈길이 쏠렸다.

영문도 모른 채 입술을 내준 해우는 당황한 표정만 지은 채 뒤돌아 서 걷던 중 다시 돌아와 김준의 뺨을 때렸다.

이후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은 채 멍하니 서 있는 김준의 모습과 멀리서 이 사실을 지켜보며 몰래 촬영한 영희(이하늬)의 모습에 눈길이 쏠렸다. 영희는 김준의 개인비서이자 요시무라(이재구)의 내연녀로 앞으로의 전개에 파란이 예고했다.

한편 해우가 휴대폰을 놓고 간 탓에 김준과 해우와의 접점은 다시 생겼다. 때 마침 걸려온 휴대폰의 발신인은 바로 이현(남보라). 동생의 음성을 듣던 이수는 떨림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