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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신'이 '장윤정 효과'로 10주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라섰다.
장윤정은 연인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의 청첩장을 최초로 공개, 결혼과정 및 가족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동안 화요일 밤은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이 첫 방송 후 꾸준히 1위를 지켜왔다. '화신' 모처럼의 장윤정 효과로 오랜만에 1위에 올랐다.
한편 '우리 동네 예체능'은 6.7%, MBC 'PD수첩'은 4.6%를 각각 기록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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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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