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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창석이 조재윤이 자신의 신혼집에 얹혀살았던 사연을 전했다.
조재윤은 "누나(고창석 아내)와 형이 동반 입학했는데 누나가 휴학을 하고 형이 먼저 학교를 다녔다"며 "두 분이 남산 밑 단칸방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밤새도록 대학교 사람들과 술을 먹고 고창석 집에서 많이 자곤 했다. 고창석이 늦게 와서 내가 자고 있는 걸 보면 사우나 가서 자곤 했다"고 전했다.
한편 조재윤은 현재 이유비, 이승기, 수지, 이성재 등이 출연중인 MBC '구가의 서'에서 마봉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