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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이 '수강료 먹튀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를 들은 찬성은 황당한 듯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 (수강료) 영수증까지 있다"며 제보를 부인했다.
이에 DJ 컬투도 "신뢰성이 없다. 닉쿤과 김태균이 닮았다는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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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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