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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오존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최강팀이 됐다.
MVP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 내내 라이전에서 우위를 이어갔고, 특히 미드 플레이어인 '다데' 배어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배어진은 전장을 누비며 중요한 순간마다 CJ 선수들을 효과적으로 막아냈고 이는 승기로 이어졌다. 이번 우승으로 MVP는 상금 8000만원과 함께 팀 창단 후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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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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