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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유격 훈련에서 맹활약을 펼쳐 보는 이를 놀라게했다.
하지만 절권도 수련자 장혁은 달랐다. 이날 장혁은 유격 훈련 시범을 보인 조교의 기록을 2초나 앞당기며 장애물 통과 훈련을 마쳤다. 뿐만 아니라 선착순 1등 달리기에서 수많은 20대 훈련병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들어왔다. 여기에 더해 유격 훈련 중 뒤쳐지는 샘해밍턴을 부축하고 지지해주는 전우애까지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장혁 군대체질, 근데 왜 안가려고 했지?", "진짜 사나이의 에이스로 부상",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았다", "조교도 압도한 무술인" 등 감탄의 반응을 쏟아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