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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세라가 시트콤 연기에 도전했다.
세라는 최근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2' 37화 녹화에 참여, 장동민 지상렬과 호흡을 맞춰 꽃뱀 연기를 선보였다. 자동차 사기를 당해 큰 충격을 받은 장동민과 지상렬은 우연히 만난 세라의 눈에 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두 사람은 술을 잘 먹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세라의 마음에 들기 위해 술 마시기 경쟁을 벌였다.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술을 마신 이들의 앞에는 엄청난 금액의 계산서만 남겨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세라는 능숙한 연기로 "역시 만능 엔터돌이다!!", "연기가 들어가자 지상렬과 장동민을 보는 눈빛이 다르다!!", "아이돌로써 충격 반전을 보여준 꽃뱀 연기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라는 등 현장 스태프의 극찬을 받아냈다는 후문.
방송은 18일 오후 6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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