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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호주 최초로 일반학교에 진학한 장애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닉은 "부모님은 '우리 아들은 빠르게 배울 수 있고 잠재력이 있다'고 말하곤 했다. 최선을 다하고 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하길 바라셨다. 그래서 장애인 학교가 아닌 일반학교로 보내기로 결정하셨다"며 "당시 장애를 가지고도 일반학교에 입학한 최초의 사례가 됐다"고 밝혔다. 호주 교육 시스템을 바꾼 장애인 최초의 일반학교 진학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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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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