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병사' 샘 해밍턴 "밧줄의 신 감사"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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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해밍턴 밧줄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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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이 MBC '일밤-진짜사나이' 출연 소감을 남겼다.
샘 해밍턴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밧줄의 신... 고마워요! 샘이병 도하! 샘이병 도하! 밧줄도 도와주는 예능의 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6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영상으로 샘 해밍턴이 화산 유격장에서 물웅덩이를 건너는 도하 훈련을 받던 중 밧줄 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였다.
샘 해밍턴은 도하에서 "장혁 만큼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호기 넘치게 나섰으나, 무거운 몸무게 탓인지 곧바로 물웅덩이에 빠지고 말았다.
재도전했지만 역시나 물에 빠진 샘 해밍턴은 스스로에게 화가 난 나머지 밧줄을 힘껏 밀어서 치워버렸고, 호랑이 교관이 그 모습을 무섭게 노려보아 다른 동료들도 모두 긴장했다.
하지만 샘 해밍턴이 밀쳐 던져 버린 밧줄이 다시 샘 해밍턴의 머리를 강타해 심각했던 분위기는 돌연 웃음으로 전환 되었던 것.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빵 터진다", "샘 이제는 밧줄까지 도와주네", "역시 예능 대세 샘이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현재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맹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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